창의적이고 스마트한 HANARO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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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 인기 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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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 수익률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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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200선물인버스 증권 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파생형]
- fundNameCode
- 306520
- 1주일 수익률
-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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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 fundNameCode
- 473640
- 1주일 수익률
-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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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글로벌피지컬AI 액티브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 fundNameCode
- 0040S0
- 1주일 수익률
-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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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글로벌생성형AI 액티브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 fundNameCode
- 461340
- 1주일 수익률
-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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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글로벌탄소배출권선물ICE 특별자산 상장지수투자신탁[탄소배출권-파생형](합성)
- fundNameCode
- 401590
- 1주일 수익률
-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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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 fundNameCode
- 476260
- 1주일 수익률
-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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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글로벌워터MSCI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파생형](합성)
- fundNameCode
- 424460
- 1주일 수익률
-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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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미국S&P500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 fundNameCode
- 432840
- 1주일 수익률
-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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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유럽방산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 fundNameCode
- 0082F0
- 1주일 수익률
-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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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Fn K-게임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 fundNameCode
- 395280
- 1주일 수익률
-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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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설정된 신규 ETF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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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K휴머노이드테마TOP10
- fundNameCode
- 0155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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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26-12은행채(AA+이상) 액티브
- fundNameCode
- 0123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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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증권고배당TOP3플러스
- fundNameCode
- 0111J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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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27-06회사채(AA-이상) 액티브
- fundNameCode
- 0091M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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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유럽방산
- fundNameCode
- 0082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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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글로벌피지컬AI 액티브
- fundNameCode
- 0040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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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바이오코리아 액티브
- fundNameCode
- 498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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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코리아밸류업
- fundNameCode
- 49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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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전력설비투자
- fundNameCode
- 49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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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머니마켓 액티브
- fundNameCode
- 486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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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추천 ETF
- 2026.03.12
-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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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유형
- 개인연금
- 퇴직연금
- 투자지역
HANARO 원자력iSelect
- 위험등급
- 매우 높은 위험
- 종목코드
- 434730
- 6개월 수익률
- +7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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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유형
- 개인연금
- 퇴직연금
- 투자지역
HANARO 전력설비투자
- 위험등급
- 높은 위험
- 종목코드
- 491820
- 6개월 수익률
- +7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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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유형
- 개인연금
- 퇴직연금
- 투자지역
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
- 위험등급
- 높은 위험
- 종목코드
- 473640
- 6개월 수익률
- +6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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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유형
- 개인연금
- 퇴직연금
- 투자지역
HANARO 글로벌피지컬AI 액티브
- 위험등급
- 높은 위험
- 종목코드
- 0040S0
- 6개월 수익률
- +28.01%
이런 ETF는 어떠세요?
- 2026.03.12.
- 기준
수익률이 높은수익률이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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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유형
HANARO 200 선물레버리지
- 위험등급
- 매우 높은 위험
- 종목코드
- 304780
- 6개월 수익률
- +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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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유형
- 개인연금
- 퇴직연금
HANARO Fn K-반도체
- 위험등급
- 매우 높은 위험
- 종목코드
- 395270
- 6개월 수익률
- +16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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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코스닥150 선물레버리지
- 위험등급
- 매우 높은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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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530
- 6개월 수익률
- +9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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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유형
- 개인연금
- 퇴직연금
HANARO MSCI KOREA TR
- 위험등급
- 높은 위험
- 종목코드
- 332940
- 6개월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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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연금
- 퇴직연금
HANARO Fn5G산업
- 위험등급
- 높은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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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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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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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연금
- 퇴직연금
HANARO 코리아밸류업
- 위험등급
- 높은 위험
- 종목코드
- 6개월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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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가 높은조회수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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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유형
- 개인연금
- 퇴직연금
HANARO 글로벌피지컬AI 액티브
- 위험등급
- 높은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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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40S0
- 6개월 수익률
- +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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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연금
- 퇴직연금
HANARO 글로벌생성형AI 액티브
- 위험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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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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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원자력iSelect
- 위험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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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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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전력설비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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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1820
- 6개월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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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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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Fn K-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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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우 높은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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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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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을 이끄는 투자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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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인사이트
HANARO 리포트
ETF 마켓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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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ETF 메가트렌드 가이드북
안녕하세요 HANARO ETF입니다 ETF는 개인연금과 퇴직연금을 위한 전략적 자산 배분 수단이자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기 위한 인컴(Income) 투자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나아가 특정 섹터와 테마를 정밀하게 추적하는 선별 투자부터 역동적인 레버리지 전략까지, ETF는투자자의 목적에 따라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HANARO ETF는 파괴적 혁신이 일상이 된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독보적인 리서치 역량과 테마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투자 솔루션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단순한 상품 출시를 넘어 철저한 분석에 기반한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과와 전문성을 동시에 입증하고자 합니다. 시장의 단기적인 파고에 흔들리지 않고 장기적·구조적 성장의 결실을 맺는 투자. 변동성을 관통하며 투자자의 곁을 오랫동안 지킬 수 있는 확신. 그 여정에 HANARO ETF가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 하겠습니다.
- 날짜
-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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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방산 성장 모멘텀! 붕괴되는 세계 안보 속 유럽 방위 산업 구조적 성장 기대 포인트, ETF 투자 전략
중동 분쟁과 러시아의 군사 위협,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그린란드 영토 분쟁과 66개 국제기구 철수, 나토(NATO) 회원국을 향한 방위비 압박까지. 지정학적 리스크는 일상화되고 미국이 실리 위주의 고립주의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글로벌 안보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 지난 2월 개최된 뮌헨 안보회의(MSC) 역시 미국 중심 안보 질서의 붕괴를 뜻하는 'Under Destruction(붕괴되는 세계)'을 공식 화두로 던지며 이러한 위기감을 분명히 드러냈는데요. 유럽은 생존을 위한 '자주국방' 체계 강화와 대대적인 재정 투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분쟁과 군사 위협 속에서 방위산업의 거대한 판도 변화가 예고되는 지금, 새로운 투자 기회로 부상한 유럽방산의 구조적 성장 기대 포인트와 HANARO 유럽방산 ETF의 투자 매력까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핵심 요약 ✅ 2026년 MSC는 미국 중심의 기존 안보 질서 붕괴를 공식화했으며, 유럽의 안보 자립과 함께 방산 시장 전반의 변화가 예측되는 상황 ✅ EU 주도의 자주국방 체계 강화 및 국방 예산 투입 가속화에 따른 유럽 방산의 구조적 성장 기대 ✅ HANARO 유럽방산 ETF: 글로벌 안보 위기 속에서 국가 생존을 위한 확실한 수요와 성장 명분을 확보한 유럽 내 핵심 방산 기업에 집중 투자 뮌헨 안보회의가 던진 경고장🔥 - ‘붕괴되는 세계(Under Destruction)’와 미국의 이탈 올해 2월 개최된 제62회 뮌헨 안보회의(MSC)를 관통한 핵심 화두는 다름 아닌 ‘붕괴되는 세계(Under Destruction)’였습니다. 이는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수십 년간 글로벌 평화를 지탱해 온 미국 주도의 국제 질서와 자유주의 체계에 심각한 균열이 발생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시인한 것과 다름없습니다. 오랫동안 세계 질서를 지탱해 온 국제 규범과 기구들이 점차 제 역할을 잃어가고 있으며,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왔던 시스템 자체가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는 점을 국제사회가 인정한 셈입니다. MSC 2026 보고서는 이러한 격변의 중심에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있다고 짚었습니다. 2025년 재집권과 동시에 미국 우선주의를 다시 전면에 내세운 미국은 기존의 외교 공식을 완전히 뒤집고 있습니다. 취임 첫해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보건기구(WHO)와 파리기후협약에서 전격 탈퇴한 데 이어, 올해 1월 미국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려 66개에 달하는 국제기구 및 유엔 산하 기구에서 철수를 명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세계의 경찰 역할을 자처하던 미국이 스스로 국제사회의 규칙에서 이탈하며 빗장을 걸어 잠그고 있는 모습인 것입니다. Yet Trump’s willingness to dismantle physical structures he deems unfit for the future also serves as a powerful metaphor for a broader shift in the United States’ approach to the international order. After roughly eight decades, the US-led post-1945 international order is under destruction. 하지만 미래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물리적 구조물을 해체하려는 트럼프의 의지는 미국이 국제 질서를 대하는 광범위한 태도의 변화를 보여주는 강력한 은유이기도 합니다. 약 80년 동안 이어진 미국 주도의 '1945년 이후 국제 질서'가 파괴되고 있습니다. - 출처: Munich Security Report 2026, 2026년 2월 9일 올해 2월 개최된 MSC 2026 현장(출처: MSC 공식 홈페이지) ‘각자도생’ 시대의 개막, 유럽 방산으로 몰리는 자본💰 - 미국의 안보 정책 축소, 유럽의 자주국방 필연성 증대 미국의 고립주의 행보는 그동안 미국의 안보 우산 아래에서 평화를 누려온 유럽 동맹국들에 상당한 충격을 안겼습니다. 미국은 현재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마저 미국 시민의 세금 낭비라고 표현하며 예산을 대폭 삭감하고 있으며,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NATO) 회원국들을 향해서는 방위비 분담 확대를 강하게 압박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초 불거진 그린란드 영토 갈등은 수십 년간 이어져 온 미국과 유럽 간 대서양 동맹에 결정적인 균열을 남겼습니다. 동맹국의 영토 주권마저 자국 이익의 협상 카드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며, 유럽은 더 이상 미국의 선의에 안보를 전적으로 의존할 수 없다는 현실적인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익숙했던 동맹의 시대가 저물고, 철저한 각자도생의 시대가 열리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제 유럽의 안보 정책은 미국과의 우호적 협력에 기대는 방식에서 벗어나, 생존을 위해 자율적이고 독립적인 자주국방 역량을 확보하는 데 사활을 걸 수밖에 없습니다. 누군가 대신 지켜주지 않는다면, 천문학적인 비용을 감수하더라도 스스로 무기를 들고 방패를 세워야 하는 현실에 직면한 것입니다. 역설적으로 이러한 국제 정세는 올해 유럽 방위산업에 거대한 자본이 몰려들 수밖에 없는 강력한 투자 포인트가 되고 있습니다. 러시아발 군사적 위협, 유럽 방위산업의 변곡점🎯 - 유럽으로 확산되는 하이브리드 전쟁 위협, 전방위적 대응 절실 안보 동맹이 저물어가는 가운데, 유럽이 동시에 마주한 또 하나의 공포는 바로 턱밑까지 다가온 러시아의 실질적 위협과 군사 압박입니다. 이번 뮌헨 안보회의는 러시아의 위협이 더 이상 우크라이나라는 한정된 물리적 전선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점을 강력하게 경고했습니다. 전쟁의 양상은 총탄이 오가는 전통적 교전 지대를 넘어, 시민의 일상과 국가 핵심 기간시설을 직접적으로 노리는 ‘하이브리드 전쟁(Hybrid Warfare)’ 형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전선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역에서 국가 기능을 마비시키는 정교한 공격이 유럽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입니다. 보고서에서 지적한 안보 위기의 현실은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고 노골적입니다. 2025년 하반기부터 폴란드와 에스토니아 등 국경 인접국에서는 러시아의 영공 침범 사례가 눈에 띄게 급증하며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2025년 9월 한 달 동안 스무 대가 넘는 러시아 드론이 폴란드 상공을 비행하고, 전투기가 에스토니아 영공을 무단 침범한 사건은 유럽 전역에 경각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러한 도발은 단순한 무력시위에 그치지 않습니다. 국가의 두뇌를 마비시키는 사이버 공격과 주요 인프라 방화, 그리고 국가의 혈관과도 같은 전력망을 겨냥한 사보타주(Sabotage)*가 동시다발적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른다는 막연한 불안감을 넘어 평시와 전시의 경계가 흐려지는 회색지대(Grey Zone) 위기가 유럽 한복판에서 최고조에 달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당장 하늘을 덮는 드론을 격추할 방공망 구축은 물론 국가 기간망을 보호할 사이버 보안 시스템까지, 유럽이 막대한 예산을 쏟아부어 전방위적인 방위 태세를 갖춰야만 하는 이유입니다. *사보타주(Sabotage): 시설·설비·시스템을 고의적으로 파괴하거나 기능을 마비시키는 행위 ‘전례 없는 성장’ 모멘텀 맞이한 유럽 방위산업📊 - 산업 재편 속 구조적 성장 명분과 탄탄한 수요 확보한 유럽방산 2026년 뮌헨 안보회의가 시장에 던진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유럽은 각자도생의 현실을 받아들이고, 생존을 위한 방위 역량 확대의 길로 나아갈 것이라는 점입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Ursula von der Leyen) EU 집행위원장이 연설을 통해 "유럽 방위 체계(상호방위조약)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겠다"고 선언한 것은 단순한 정치적인 수사가 아닙니다. 이는 유럽 전역에서 자주국방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한 대규모 재정 투입과 산업 재편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탄입니다. It is not just rhetoric – we must bring to life the mutual defence clause enshrined in our treaty. Mutual defence is not a choice for the European Union; it is a requirement. 이것은 단순한 수사가 아닙니다. 우리는 조약에 명시된 상호 방위 조항을 반드시 실현해야 합니다. 상호 방위는 유럽 연합에게 선택 사항이 아니라 의무입니다. -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 "Speech at the Munich Security Conference 2026," European Commission, February 14, 2026, 이같은 유럽 국가들의 굳건한 자립 의지는 방산 생태계를 구조적으로 강화하는 폭발적인 동력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무기를 개발하고 방위 시스템을 구축하는 유럽 내 기업들에 새로운 성장 기회가 열리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기존의 평화 질서가 무너져 내리고 지정학적 위기가 일상화되는 ‘붕괴되는 세계’ 속에서, 방위산업은 역설적으로 가장 확실한 수요 기반을 확보한 산업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유럽의 국방력 자립을 위한 필연적 방위비 증가 흐름은 투자자들에게 매우 명확한 중장기 성장 시그널을 던지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극에 달한 지금, 요동치는 정세 속에서도 구조적 성장 명분과 실질적 수요를 동시에 확보한 유럽방산 기업들은 단기 테마를 넘어 합리적이고 유망한 투자처로 부상할 전망입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유럽 내 핵심 방산 기업에 집중투자하는 HANARO 유럽방산 ETF는 유럽 방위산업의 구조적 성장 스토리에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HANARO 유럽방산 ETF 주요 구성 종목 종목명 비중(%) BAE Systems 10.40 Rolls-Royce Holdings PLC 10.18 Thales 9.87 Safran 9.59 Leonardo 9.44 Rheinmetall 9.09 Airbus 9.00 MTU Aero Engines 8.91 Saab 8.66 *2026년 2월 23일 기준, 상기 구성 종목은 시장 상황 및 운용 전략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품 개요] 종목명 NH-Amundi HANARO 유럽방산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상장일 2025년 07월 29일 기초지수 STOXX Europe Total Market Defense Capped Index 총보수(연) 0.35% (집합투자업자 0.30%, 지정참가회사 0.01%, 신탁업자 0.02%, 일반사무관리 0.02%), 상장 1년 미만 상품으로 증권거래비용 미기재 NH-Amundi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0256호(2026.03.04. ~ 2027.03.03.) - 본 내용은 정보제공의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며 고객에게 수익증권의 매입을 권유하기 위하여 작성된 자료가 아닙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와 자료 내 포함된 자료는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어진 내용이나 향후 시장 상황 변경으로 전망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과거의 운용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종류형 펀드의 경우 종류별 집합투자증권에 부과되는 보수, 수수료 차이로 운용실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 가치 변동, 환율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집합투자증권을 취득하시기 전에 투자대상, 보수, 수수료 및 환매방법 등에 관하여 (간이)투자 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금융상품 판매업자는 이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 투자 국가의 시장, 정치 및 경제상황 등에 따른 위험으로 자산 가치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 방법의 향후 세법 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날짜
-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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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HANARO ETF 먼슬리 리포트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세요
- 날짜
-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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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력기기, 실적으로 증명한 슈퍼사이클! K-전력인프라 산업 투자 기회와 HANARO 전력설비투자 ETF
AI와 반도체 열풍 속, 글로벌 큰손들이 ‘전력 인프라’에 주목하는 이유는? 🔍 북미 지역의 데이터센터 증설과 노후 전력망 교체가 본격화되면서 AI 전력 인프라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데요. 그 흐름의 한가운데에서 K-전력기기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납기 대응력으로 글로벌 시장 주도권을 꽉 잡았습니다. 지난 1월 말 공개된 주요 기업들의 압도적인 실적 성장세가 이를 확실히 증명했죠. 견조한 실적에 추가 성장 모멘텀을 더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이 기대되는 국내 전력설비 산업, 그 핵심 투자 포인트와 전략을 NH-Amundi자산운용이 짚어드립니다. 핵심요약 📌핵심 요약 ✅ AI 데이터센터 신규 증설과 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라는 이중 수혜가 맞물리며 전력 산업의 구조적 슈퍼사이클 본격화 ✅ K-전력기기는 고압 제품 기술력과 빠른 납기 경쟁력을 바탕으로 북미 시장 내 점유율 및 공급 주도권 확보 ✅ HANARO 전력설비투자 ETF : 에너지 안보와 공급망 재편에 따른 장기 성장이 기대되는 국내 전력 인프라 대표 기업에 집중 투자 AI가 쏘아 올린 전력 수요 폭등 속 K-전력기기의 저력💪 - 구조적 슈퍼사이클에 따른 국내 기업 수출 다변화 및 장기 성장 국면 진입 최근 글로벌 금융 시장의 시선은 AI 반도체를 넘어 ‘전력 인프라 수요’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폭발적인 AI 데이터센터 증설과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가 맞물리면서, 전력 기기 산업이 일시적 테마를 넘어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한 것인데요. 업계에서는 이번 전력 기기 슈퍼사이클이 예상보다 훨씬 길고 강력하게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적 수요 확대는 최근 주요 기업들의 실적을 통해 구체적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말 발표된 LS ELECTRIC과 효성중공업의 2025년 4분기 실적은 왜 지금 K-전력기기에 주목해야 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특히 한국 전력기기 기업들의 성장이 고무적인 이유는 수요의 질이 과거와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현재 K-전력기기는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과 중동 그리고 신흥 시장으로 떠오르는 인도 등으로 수출 노선을 다변화하며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는데요. 수출 품목 또한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체질 개선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 내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수요 폭증! 실적으로 증명한 수출 성장세🔥 - 미국 초고압 변압기 공급 병목 현상 속 국내 실적 호조 기업의 상승 곡선 기대 실제로 최근 발표된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 내용을 들여다보면, 전력설비 업종의 호황이 숫자로 증명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지난 1월 27일 실적을 발표한 LS ELECTRIC은 매출 1조 5,208억 원과 영업이익 1,302억 원을 달성하며 전 분기 대비 각각 25%와 29.2%라는 놀라운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30일 실적을 공개한 효성중공업 역시 매출 1조 7,430억 원, 영업이익 2,655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두 자릿수 이상의 수익성 개선을 이루어내며 시장의 기대를 충족시켰죠. 양사 모두 미국의 상호 관세 이슈라는 대외적 변수 속에서도, 북미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수혜를 바탕으로 압도적인 실적 성장을 일궈낸 것입니다. 이와 같은 실적 성장의 중심에는 초고압 변압기의 미국향 수출이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1만 kVA급 초고압 변압기 수출액은 전년 대비 무려 37.3%나 증가하며 사상 처음으로 대미 수출액 ‘1조 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현재 미국은 AI 데이터센터 건설뿐만 아니라 노후화된 기존 전력망을 교체해야 하는 이중 과제에 직면해 있으나, 자국 내 제조업 기반 약화로 인해 공급 능력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특히 초고압 변압기 분야에서 심각한 병목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초고압 변압기는 고도의 설계 숙련도와 안정성 검증이 필수적인 기술집약 산업으로, 진입 장벽이 높고 단기간에 공급 물량을 높이기 어렵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압도적인 기술력과 품질, 물량 대응 능력을 갖춘 한국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더 주목할 점은, 수출 라인업이 한 가지 품목에 그치지 않고 배전반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기업들이 생산 능력을 공격적으로 늘리고 있으나 이를 뛰어넘는 폭발적인 수요 덕분에 수주 단가는 오히려 상승 곡선을 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2026년에도 국내 전력기기 기업들은 긍정적인 실적 흐름 속에서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보입니다. K-전력기기 추가 성장 모멘텀⚡ - 패키지 딜 활성화 및 글로벌 공급망 재편 그리고 수출 시장 확대 초고압 변압기가 실적 성장의 문을 열었다면, 이제는 가스절연개폐장치(GIS)와 같은 고마진 품목들이 그 뒤를 받치는 중입니다. 그동안 미국 내 수요가 제한적이었던 GIS는 최근 도심 변전소 확충이 가속화됨에 따라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덕분에 국내 기업들은 변압기와 차단기를 하나로 묶어 공급하는 패키지 딜을 활성화하며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있죠. 이는 단순한 부품 공급자를 넘어 전력 인프라 전체를 설계하고 공급하는 핵심 파트너로서 한국 기업들의 위상이 격상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슈퍼사이클은 비단 미국 시장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유럽과 인도 등 전 세계 주요국들이 에너지 안보를 위해 화석 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전력망 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안보상의 이유로 중국산 장비가 배제되는 상황에서, 물량과 기술력을 동시에 갖춘 한국은 거부할 수 없는 최선의 대안으로 떠올랐습니다. 실제로 한국 주요 3사의 미국향 수출 비중이 2022년 28%에서 2025년 46%까지 수직 상승한 점은 글로벌 전력 시장의 주도권이 한국으로 급격히 쏠리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물론 트럼프 행정부 재집권에 따른 관세 리스크나 원자재 가격 상승에 대한 시장의 우려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우리 기업들은 이미 미국 현지 생산 거점을 구축해 관세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죠. 무엇보다 압도적인 공급 부족 상황 덕분에 늘어난 비용을 구매자에게 전가할 수 있는 강력한 가격 결정권을 쥐고 있습니다. 특히 타국 대비 6개월 이상 빠른 납기와 독보적인 기술력은 2026년에도 한국 기업들이 공급자 우위의 시장 환경 속에서 흔들림 없는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바탕이 될 것입니다. 구조적 성장 중인 K-전력 인프라에 투자💰 - HANARO 전력설비투자 ETF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전력설비 산업은 단순한 실적 호조 단계를 넘어, 글로벌 에너지 안보와 AI 혁명의 근간을 책임지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습니다. AI가 쏘아 올린 전력 수요 폭증이 이제 막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 만큼, 공급자 우위 시장을 선점한 국내 기업들의 질적 성장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러한 성장 동력은 K-전력기기 테마를 일시적인 수혜주가 아닌, 장기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핵심 테마로 격상시키고 있습니다. 이처럼 거대한 구조적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방법은 실적이 검증된 국내 전력설비 대표 기업들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개별 종목 선택에 따른 변동성 리스크는 줄이면서 전력 인프라 시장 전반의 성장에 주목하고 싶은 투자자라면, HANARO 전력설비투자 ETF가 최적의 솔루션이 될 수 있습니다. 📊HANARO 전력설비투자 ETF 주요 구성 종목 HANARO 전력설비투자 ETF 주요 구성 종목 종목명 주요 사업 비중(%) 1 효성중공업 초고압 변압기 등 종합 전력기기 21.39 2 LS ELECTRIC 초고압 변압기 등 종합 전력기기 19.67 3 HD현대일렉트릭 초고압 변압기 등 종합 전력기기 18.37 4 LS 고압전선, 해저케이블 등 (LS전선) 11.03 5 대한전선 고압전선, 해저케이블 등 9.62 6 산일전기 배전 변압기, 특수 변압기 5.4 7 일진전기 변압기, 고압전선 등 4.45 8 가온전선 전선, 통신케이블 등 2.72 9 LS머트리얼즈 캐퍼시터 등 전력기기 2.02 10 제룡전기 변압기, 개폐기 등 1.57 *2026년 2월 2일 기준, 상기 구성 종목은 시장 상황 및 운용 전략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품개요] 상품개요 종목명 NH-Amundi HANARO 전력설비투자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상장일 2024년 9월 24일 기초지수 iSelect 전력설비투자지수 합성총보수(연) 0.4637% (집합투자업자 0.30%, 지정참가회사 0.01%, 신탁업자 0.02%, 일반사무관리 0.02%, 기타비용 0.1137%), 직전 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0213% 발생 NH-Amundi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0227호(2026.02.25. ~ 2027.02.24.) NH-Amundi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0227호(2026.02.25. ~ 2027.02.24.) - 본 내용은 정보제공의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며 고객에게 수익증권의 매입을 권유하기 위하여 작성된 자료가 아닙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와 자료 내 포함된 자료는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어진 내용이나 향후 시장 상황 변경으로 전망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과거의 운용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ETF 거래 수수료,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 가치 변동, 환율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집합투자증권을 취득하시기 전에 투자대상, 보수, 수수료 및 환매방법 등에 관하여 (간이)투자 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금융상품 판매업자는 이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 투자 국가의 시장, 정치 및 경제상황 등에 따른 위험으로 자산 가치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 방법의 향후 세법 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날짜
- 2026.02.27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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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NT] HANARO K휴머노이드테마TOP10 거래량이벤트 (한국투자증권)
- 날짜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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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ARO 증권고배당TOP3플러스 ETF 지수방법론 변경 안내
- 날짜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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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ARO ETF 2026년 2월 말 분배금 공지
- 날짜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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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EVENT] NH-Amundi 대표 ETF & 펀드 매수 이벤트 🎁 국내 증시 & 유망 테마 투자하고 경품 당첨 행운까지!
- 날짜
- 2026.02.23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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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신탁계약서, 투자설명서, 간이투자설명서가 변경되었습니다. (책임운용전문인력 변경 포함) (NH-Amundi 온 개인용 MMF[국공채] 외 24건)
- 날짜
-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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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신탁계약서, 투자설명서, 간이투자설명서가 변경되었습니다. (NH-Amundi HANARO 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 증권 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파생형] 외 23건)
- 날짜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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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신탁계약서, 투자설명서, 간이투자설명서가 변경되었습니다. 책임운용전문인력 변경 포함 (NH-Amundi HANARO 32-10 국고채액티브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채권] 외 5건)
- 날짜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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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투자설명서, 간이투자설명서가 변경되었습니다. (NH-Amundi HANARO 원자력iSelect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 날짜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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